잡설무흔 雜說無痕 산절로 물절로 by 한셩랑군 2023. 6. 27. 성이는 언젠가 '산은 산'이라 하였 스렸다. 반야에 의탁할 량이면 '물도 산'일 것을 말이다. 생이 라는게 산은 산이 아니요 물은 물이 아니라 주절 대 본들 철공만 하겠 는가만 산너메 물이요 물건네 산이라 산절로 물절로 연이도 절로절로. 한셩랑군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東醫精誠 修盡院 Voice of Times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잡설무흔 雜說無痕'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 아니라이 (43) 2024.01.03 우연히 (2) 2023.07.25 타령 중 (6) 2023.03.23 머시기랑 거시기 (2) 2022.12.17 그 쏴나리 (2) 2022.11.30 관련글 금 아니라이 우연히 타령 중 머시기랑 거시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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